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윤수봉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팀장님 반갑습니다. 어찌 되었든 간에 굉장히 오래 걸린 것 같아요. 초선 때부터 해서 벌써 한 5년 되었나요?
굉장히 많이 표류했는데 어차피 환경과하고 우리 축산과하고 협의를 좀 잘 해서, 또 사실은 미리미리 우리 동료 위원님들하고 협의를 좀 했으면 하는 그런 부분도 있고요. 그래서 우리 박철호 과장님하고 유평기 팀장님하고 최선을 다해서 해야 되는 사업이잖아요, 반드시 또 해야 되는 사업이고. 단 여러 가지 우려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 동료 위원님들이 계속 상의를 했었고.
모든 부분은 아무튼 우리 과장님하고 팀장님하고 적극적으로 민원이랄까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서는 경각심을 가지고 해주시고요. 방금 제가 서남용 의원님하고 잠깐 상의를 했는데 주민피해는, 물론 악취방지시설은 하지만 또 다른 민원이 있을 수 있어요. 100%는 장담할 수 없어요.
그래서 제가 아까 위원장님께 잠깐 얘기를 했는데 제12호 조항에다가 이거 굉장히 민감한 사항이니까 일부 조항을, 너무 자질구레하게 그렇게 하지 않고 간단하게라도 해서 의회에 연 1회 또는 수시로 보고를 한다든가 이런 형태로 해서 하고 진행을 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