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서남용 의원 발언
최등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국장님 이하 과장님들 애쓰신다는 말씀 드리고, 오늘 보도자료를 보니까 완주군에 1인당 지역 총생산이 약 5천만원 정도 되더라고요.
전라북도 평균이 약 2,759만원. 전라북도 평균에 약 1.8배 정도 되더라고요. 또 2위인 시군하고 따져도 약 1.5배 높다고 보도자료에 나왔어요.
물론 그런 측면에서 지금 완주가 여러 가지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내고 있고, 이런 것들은 우리 박성일 군수님 이하 공무원들이 정말 열정적으로 해주시고 계시고, 또 우리 완주군의회 김재천 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 우리 군민과 함께 나름 여러 가지 협조를 잘 해주시고 있는 덕분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또 반면에 우리가 좀 더 열심히 노력하고 풀어야 할 숙제도 많다고 봅니다. 이번 추경예산에 증감액을 보면 경제산업국에서 일자리경제과 다음으로 아마 환경과가 한 7억5천 정도 예산 세워져 있는 것 같아요.
지금 갈수록 환경문제에 대해서 굉장히 민감하고 여러 가지 민원도 많고 그러기 때문에. 특히 악취, 소음, 미세먼지 관련해서 뭔가 우리가 다른 지자체보다도 선도적으로 한발 더 앞서 나가는 그런 행정이 필요하고, 또 이에 따른 예산도 뒷받침되어야 된다고 보는데 우리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