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최정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보기에는 오히려 어떤 방식으로 했는지 그 부분은 자세하게 받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코로나19 상황인데도 인원이 늘어났다는 것은 오히려 고무적인 상황이거든요. 내년도에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일단은 일상으로 가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 2020년도는 대면으로 해서 개개인을 카운트한 것 같고 2021년도는 제가 보기에 여기의 50% 이상은 단체가 들어가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어떤 방식으로 했는지 보시고 저한테도 좀 알려주시고요. 다른 체육 종목들도 이런 형태로 변화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실내체육이 안 되는 것 중에 하나가 실내에서 각 학교에 운영했던 배드민턴클럽들은 거의 아예 못 하고 있으니까, 여기 했던 것을 저희가 잘 봐서 그렇게 안 됐던 실내체육 시설들을 어떻게 전환할 수 있을지 찾을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런 부분에 접목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