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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유의식 의원 발언

263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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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를 들어서 이런 부분이에요, 과장님. 제가 시간이 자꾸 가니까 실례로 연계해서 말씀드릴게요. 인재육성재단에 대해서 사실은 많은 의원님들이 문제 제기를 했어요, 대안 제시도 하고.

그리고 후원금도 받으라 하고. 그런데 지금까지 한 번도 받은 적이 없었어요. 우리 의원들도 주문만 했었어요.

그래서 작년부터 인재육성재단에 장학금을 기부하는 업체가 생기기 시작했어요. 그건 행정에서 한 게 아니고 의원의 요구에 의해서 한 거예요. 올해 두 번째 생기는데요, 무슨 말씀을 드리려고 하느냐면, 기본적으로 서로 노력하지 않으면 발전할 수 없다는 게 본 위원의 생각이에요.

저희가 지적만 하는 게 목적이 아니지 않습니까? 대안 제시해서 그렇게 가기까지의 결과물을 만들어내기 위한 과정이 한 과정이기 때문에 다른 위원님들이 다른 각도에서 말씀드리지만 저도 다른 각도에서 다시 한번 제안하는 거예요. 그런 역할을 하는 게, 출연금만 갖고 이걸 운영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해요.

노력하셔야죠. 공돈이 아니지 않습니까? 예산은 없다고 계속 아우성이에요.

그러니까 아낄 수 있는 부분은 아끼자는 얘기예요, 노력해서. 서로. 지금 SOC사업 거의 못하고 있잖아요, 6년, 7년씩.

한 공사를 6년, 7년씩 끌고 가고 있어요. 예를 들어 이 3억이면 한 해 도로를 일정 부분을 1년을 앞당길 수가 있어요. 그 정도로 심각합니다, 예산이.

반영 부분이. 그래서 과장님 책임은 아니지만 행정지원과에 계셨고 문화관광과장님으로 계셨고 여러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오늘 답은 하시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이끌어가는 과장님 책임이 일정 부분 있기 때문에 각도를 다르게 해서 좀 고민을 해주십사하는 부탁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