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최정아 의원 발언
위원 서울시도 못하겠다고 하는데 우리가 미스매칭을 해서 얼마나 성과를 낼 수 있을까 의문이기도 하고요. 아까 스카우트에 들어가 봤거든요. 요즘 모바일로 다 볼 수 있기 때문에 들어가 봤더니 우리가 이걸 하는 것보다는 수요자가 직접적으로, 오히려 바우처사업을 하는 게 맞다고 봐요.
우리가 2억씩 들여서 이 사업을 하는 것 보다 정말로 미스매칭을 하고 싶다면 스카우트에 들어가면 업체별로 구인구직이 다 나와 있어요. 차라리 실질적으로 할 수 있는 사업은 바우처사업으로 이 사람들에게 실제 필요한 걸 도와주는 게 낫지 우리가 미스매칭을 위탁 줘서 그 사람들 일자리까지 끌어내는 데는 굉장히 무리수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지적했던 세부사업을 하나의 큰 단위로 묶어서 하는 게 일자리정책과의 주된 사업 요건에 맞을 거라고 보거든요.
이 부분은 고민을 더 해봐야 될 거라고 생각돼요. 아니면 일자리플러스센터를 완전히 확장해서 구에서 미스매칭도 하고 여러 가지 할 수 있는 급으로 키우든지 그게 맞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