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최정아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발의했던 조례 중에 전산 관련된 것을 발주하거나 프로그램을 하거나 이런 것을 할 때 서울시는 감리를 주잖아요. 제가 발의한 조례가 있을 거예요. 한번 찾아보시고요.
그때 서울시가 2억이어서 우리는 1억으로 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제가 보기에 금액은 조정해서 내려야 될 거라고 보고요. 감리를 하게 되면 우리는 전산기술 전문 인력이 없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 아마 예산 편성할 때 보통 발주업체나 이런 관련된 데를 얘기하게 되면 조금 더 과다하게 예산이 편성될 수 있는 여건이 있어서 제가 감리를 주면 좋겠다고 했는데 지금 잘 지켜지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과장님이 저한테 따로 알려주시고요.
감리를 하게 되면 전문 감리를 하기 때문에 기술적인 감리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김명기위원님이 말씀하셨던 부분들이 어느 정도는 해소가 될 수 있을 거라고 보거든요. 그거를 한번 체크해 보시고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면 시정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내년도 사업에 메타버스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미리 감리 회사나 이런 데의 의견을 받으면 금액이 적정한지 안 적정한지 알 수 있었을 텐데 그 과정이 없지 않았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