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소완섭 의원 발언
위원 예, 20페이지요. 예산은 됐고요, 과장님. 여기도 제가 알기로는 한 50, 60억 이상 들어간 것 같은데 여기 현재 전체 금액을 보면 액수가 1억이 안 되는 것 같아요, 45개 품목 해가지고.
제가 해마다 주장하는 게 뭐냐면, 지금 보면 소이푸드 그다음에 자연그대로 채소류 건조가공사업, 향토식품도 있었고, 구이가공센터도 마찬가지인데 여기가 보통 한 60, 70억 들어갔어요. 네 군데 합치면 거의 한 200억 넘을 것 같아요, 전체 예산으로 따지면. 그러면 저는 기본적으로 농산물을 판매해주는 데는 동의해요.
그런데 예산 대비 하다 보면 과연 이게 내가 내 돈으로 했을 때도 이렇게 방치해놓을 것인가 고민 한 번씩 해보셔야 돼요, 우리 담당자들. 개인이 60억 들여가지고 장사를 했으면 이렇게 했겠습니까? 막연하게 공모사업해가지고 몇 십억짜리 국비 모집한다고 그래가지고 해놓고, 그때 담당자 분들 지금 한 분도 안 계실 거예요, 안 계시기는.
과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말씀 한번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