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윤수봉 의원 발언
위원 자연마을은 우리가 해마다 주민참여예산으로 70억 이상 72억 정도를 13개 읍면에 배정을 하잖아요. 그런데 어차피 조례에 담아져 있고, 조례에 내용도 여기 다 있어요. 충분히 안전에 관련된 것은 얼마든지 저는 할 수 있다고 봐요.
그런데 그동안 우리 군 행정에서 자연마을 위주로 주민참여예산을 배정을 하다 보니까 이런 부분을 담아내지 못한 것 같아요. 그래서 5천만원, 5년 이상 이렇게 조례에는 되어있는데 사실 5천만원 가지고는 택도 없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차후로는 이런 부분이 개선될 수 있도록 우리 의회도 협력을 해야겠고 집행부도 노력을 같이 해야 되고 우리 주민들도 시각을…….
예를 들어서 한 30호 되는 자연마을에 동네 돈이 5천만원이 있거든요. 그런데 5천만원 있고, 600가구 되는 공동주택에 충당금이 예를 들어서 5억이 있어요. 그런데 5천만원 있다고 해서 자연마을에서 그 돈 가지고 리모델링하고 안길포장하고 그렇지 않아요.
그렇잖아요? 그 돈은 그대로 놔두고 다 주민참여예산으로 다 안길포장이든 경로당 리모델링이든, 하다못해 싱크대 하나도 다 우리 군에서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아파트도 마찬가지이에요.
앞으로 이제 도시행정으로 가는 마당에 우리가 자꾸, 제가 엊그저께도 말씀드렸지만 삼봉이 완공되면 50% 이상이 아파트주민이에요, 우리 완주군이요. 그러면 행정도 도시행정으로 가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조례에 맞게 잘 담아낼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
저희 의회도 노력을 해야겠지만 예산팀도 마찬가지고 같이 좀 노력을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