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서남용 의원 발언
위원 그때는 도시개발과 업무였는데 일방적으로 대상지를 선정해서 추진을 하다 보니까 선정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또 중간에 그런 과정이 있어서 하지 못했는데 저희가 고산에서 두 번째 실시한 대로 사전에 토지주하고 어떤 의사 타진을 좀 하고, 또 거기에 토지주의 매각 의사도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그렇게 했었더라면 최초에, 2017년 8월 달에 선정된 고산 마을정비형 공공임대는 지금 아마 입주해서 다 거기에 주민들이 살 거라고 봐요. 굉장히 안타까운 일인데 또 지역에서는 지금 있는 고산 동우더리치 아파트가 거의 입주율이 90%, 95% 이상 육박하고 있어서 이런 사업을 여러 번 한다고 했기 때문에 지역주민의 어떤 요구가 지금도 굉장히 큽니다. 그래서 12월 달에 이거 선정된다고 하는데, 물론 열심히 다니면서 노력하고 계시는 거 압니다.
반드시 이 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더욱더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고 앞으로도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서 초기단계부터 주민과 소통을 명확히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