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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희근 의원 발언

314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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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건립하면서 건물이 올라가면서부터 본동종합사회복지관이라고 얘기할 거 아니에요? 건물 지을 때부터 맞는 이름을 부여해야 인식이나 여러 가지 혼란이 없을 것 같아서 자꾸 명칭을 얘기하는 거예요. 흑석동에 있는데 본동종합사회복지관이라고 되어 있기 때문에, 건물 지을 때부터 다른 이름으로 바꿔야 되니까 미리 하시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행정재무위원회 때 분명히 이 금액이 59억 정도였는데 여기 보니까 62억 2,100만원으로 되어 있네요, 총 사업비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모르겠고 어찌 됐든 국장님도 오셔서 한 얘기가 예결위 때 삭감을 하더라도 행정재무위원회에서 구유재산 부분에 대해서 승인해 줘야 일단 시작이 된다고 해서 승인해 줬어요. 결국 3년 만에 20억원, 거의 배가 인상된 금액으로 또 용역을 2번씩해서 올라와서 사업비에서만 20% 삭감하겠다. 11억 정도 되던데, 그렇게 얘기했는데 지금 과장님이 자료 가져와서 하는 얘기가 “알아봤는데 한 푼도 안 된다고 합니다.” 이런 보고를 했어요.

한 푼도 안 돼? 3년 만에 이렇게 해놓고. 암반이 있으면 암반 뚫는데 1억이 더 들어가요?

기계가 다를 뿐이에요. 암반이 있을 때 민원이 생기니까 비용이 추가되겠지요. 최소한 “이렇게 아껴서 5억이든 6억이든 줄여왔습니다”도 아니고 물어보니까 한 푼도 안 된다는 답변을 했어요.

일방적으로 건물을 짓든 못 짓든 행정재무위원회에서 20% 삭감이라는 조건을 달았기 때문에 총 사업비의 20% 삭감 의견을 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동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