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민경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초등학교 4, 5, 6학년의 정신연령이 중학교, 고등학교 정도로 성에 대해서 굉장히 빠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좋은 조례를 만들어 놓고 우리가 현실적으로 적용을 안 하면 아니라고 봅니다. 요즘 그루밍 성범죄가 많습니다.
가까운 친척이나 가까운 곳에 있는 사람들에게 그루밍 성범죄로 피해를 당하는 아이들이 많을 거라고 봅니다. 이 조례가 통과된다면 이런 조례를 통해서 기관이나 학교에서 리플릿을 만들어 홍보를 대대적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에 대한 성범죄가 굉장히 심각합니다.
저도 자녀가 있지만 초등학교 때부터 핸드폰을 가지고 때문에 이 부분은 굉장히 심각합니다. 이 조례가 통과되면 학교, 아이들 돌봄기관, 초등학교부터 시작하는 그런 기관들마다 홍보를 대대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