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임귀현 의원 발언
위원 임귀현 위원입니다. 그린밸리에 관해서는 지금 진행형이니 특위에서 일정을 잡아서 환경과랑 관련된 분들 언제 한번 해서 직접적으로 정리를 해야 할 부분이, 촉구해야할 부분이 필요하다는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아까 설명을 드리다가 다 못 드린 것 같아서요.
이렇게 해서 공론화위원회에서 안이 잡혀서 군수한테 제안을 하게 되면 공모를 했을 때 과연 공모가 들어오겠느냐. 그래서 “공모가 들어올 수 있도록 최대한 범위 내에서 인센티브를 부여해서 하자.” 그다음에 비봉의 입장에서는 “비봉 것만 빨리 옮겼으면 좋겠다.” 전체적인 틀에서는 매립장까지 같이 겸해서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부분에 그렇게 의견을 모았다는 부분하고요, 그럼 공모안을 잡아서 공모해서 공모가 안 들어왔을 때 어떻게 할 거냐라는 부분에 의견이 나왔어요. 환경과에서의 답변은 뭐냐면, “공모안을 잡아서 공모를 했을 때도 공모가 안 된다면 그걸 전문가들을 통해서 완주군의 최적지를 찾아서, 세 군데나 네 군데 압축해서 그 압축된 장소를 가지고 매립장 시설을 갖출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게 환경과 생각이더라고요.
그런데 비봉에서의 입장은 “계속해서 공모가 안 되었을 때 어떻게 할 거냐라는 답변이 나와야 될 거 아니냐, 대안이 있어야 될 거 아니냐.”라는 부분에서 환경과에서는 “공모가 안 되었을 때 적정 장소를 찾아서 추진하겠다.” 이렇게 환경과에서 얘기를 하고 있어요. 어찌 되었든 장소를 찾아서 이전을 하겠다는 의지는 정확히 피력을 하는데 과연 이것이 잘 운영이 될 건가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여기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산 너머 산인 것 같아요.
그래서 같이 진행되는 사항이 또 계획이 되면 정식적으로 환경과가 와서 의회에서 보고할 수 있도록 공론화위원회의 진행 사항을 사전에 보고해 주시라는 말씀으로 마무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