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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양숙희 의원 발언

342회 제3안전건설위원회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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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위원님들도 마찬가지겠지만 자치경찰 이원화가 제도적으로 도자경위에 정착되지 않았다는 생각이 사실 밑바탕에 있기는 해요. 그러면 어떤 결과가 초래되느냐 하면, 물론 평상시에도 이와 비슷한 경험이 있기는 하지만 ‘이것 내가 해야 될 일이다’라고 적극적으로 다가서지 않으면, 마음속으로는 이것은 아직 정착되지 않았으니까 계속 미루는 마음이 사람 심리라는 거죠. 그렇게 되지 않도록, 이것을 안 좋은 말로 하면 핑계라는 것이죠.

그래서 핑계를 서로 댈 수 있는 여지가 있단 말이에요, 지금 정착되지 않은, 정착되어 가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것이. 그래서 우리 서로 그렇게 하지 말고 지금이라도 정말, 아까 말씀하셨듯이 할 수 있는 임무와 역할이 있잖아요, 우리가 해야만 하는 역할과 임무, 책임이. 그러면 우리가 서로 정말, 벌써 2년이 넘었기 때문에 이제는 정착되어야 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시민들의 의식이나 참여도 우리가 다 개선시켜 주고 인지시켜 주는 노력도 해야 될 것이고, 또 우리의 업무에 맞는 충실함으로 더 열심히 해야 된다는, 책임감 있게 해야 된다는 말씀을 항상 드리고 싶었습니다. 저도, 우리도 모두 노력할 것이고요.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