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최종수 의원 발언
위원 지금 강원특별자치도 고랭지 지역, 평창을 중심으로 해서 대파가 동해안 쪽으로도 넘어갔고 접경지대 쪽으로도 갔고 강원특별자치도 전역으로 확산이 됐습니다. 대파가 강원특별자치도의 소득작목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거든요. 이런 맥락으로 보면, 대파의 씨앗이 전부 다 수입종이랍니다.
그런데 이 수입종을 가지고 중간 업체들이 장난을 많이 친다 그래요. 그래서 농가들이 어려운 점을 많이 겪는데, 농가에서의 요구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에 적합한 품종개발을 기술원에서 해 주었으면 좋겠다 이런 여론을 수렴했거든요. 내년도 사업이야 지금 여기 4개 품목으로 해서 예산이 선, 이렇게 추진하시고요, 내년도에 준비하셨다가 후년도라도 대파 육종 해서 새로운 품종 만드는 연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좀 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