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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서남용 의원 발언

264회 제5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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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설명을 들으니까 이해는 충분히 하고 있습니다만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본예산에, 추경에 편성된 거야 시기적으로 그럴 수밖에 없고 본예산에 편성된 것들, 이렇게 반복되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일정 부분 조정이 좀 필요하지 않나. 그래서 저는 두 가지 측면이 있다고 봐요. 그렇게 했을 때는 일정 부분 조정하면 꼭 필요한 사업에 할 수 있기도 하고, 또 그 예산이 정말 열심히 해서 했는데 부족하다 그러면 추경에 확보하는 방안이 있어서 그 기간 동안 정기예금을 통해서 이자 확보할 수도 있는 것이고, 또 이런 것들이 한번 시행되면 열심히 하고 계시지만 더 그런 사업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들이 직원들한테 집행률을 높이라고 할 수 있는 그런 근거도 생기고, 또 이렇게 한번 조정해놓으면 추경에 확보하는 것이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노력하지 않을까 라는 제 개인적인 의견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한번 감안해 주시기 바라고요. 한 가지 덧붙이면 아까 말씀하셨지만 여러 가지로 우리 건설안전국에서 업무가 과도한 과부하가 걸렸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게 해결책이 되진 않겠지만 읍면에 대부분 한 3개 읍면 빼고는 토목직들이 다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지속적으로 요청해서 내년에는 아마 토목직을 읍면에 빠짐없이 줄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고 저희도 요청할 겁니다. 그래서 읍면에서 설계할 수 있는 부분들은 읍면에서 설계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면 업무 부담이 좀 줄고, 또 읍면에서는 읍면 실정을 잘 알기 때문에 어떤 시행착오라든지 설계변경을 하는 사례도 줄을 거라고 봅니다.

항상 애쓰시는 데 인력의 한계가 있어서 안타깝다는 말씀 드리고, 그것이 대안이 조금이라도 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하는데 그 부분을 한번 적극 활용해보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