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이무철 의원 발언
위원 여기서 논란을, 제가 하자는 얘기는 아니고요. 근본 취지는, 이 예산은 시급하지 않다, 매년 반복되고 성과가 없다, 이것을 얘기하려다 보니까 나온 거라서 이 부분은 한번 실무선에서 이게 과연 투융자심사 대상이 되는지 안 되는지를 판단해서 된다면 추후에 수정하면 되는 거고, 그것은 제가 봐서는 큰 문제는 아니고, (직원을 향해) 혹시 영상 잠깐 볼 수 있을까요? (자료화면 미송출) 영상은 좀 안 될 것 같아요, 제가 준비가 안 돼 가지고요.
어떤 영상을 보여드리려고 했냐 하면 과거 MBC에서 미시령 힐링가도를 가지고 오늘 국장님하고 저하고 나누는 대화를 그대로, 2018년도인가 2019년도에 춘천MBC에서 방송한 게 있어요. 저는 그것을 보면서 이게 7년이 지났어도 하나도 안 변한 상태고 저 영상이 지금 시점에 너무 적합한 영상이라고 판단해서 제가 가지고 왔는데, 제가 봐서는 이 사업 어느 순간에 재검토를 해야 된다. 이것을 계속 끌고 가서, 작년까지 했던 사업에 대해서 제가 최소한, 44번 국도 44초 영상을 제가 관광재단에 가서 찾아봤습니다.
못 찾았습니다. 속초 가서 찾았어요, 못 찾았어요. 나머지 시군을 다 찾아봤는데도 영상을 전혀 못 찾았고 사진전 한 내용도 못 찾았어요.
제가 그래서 유튜브 들어가서 찾았는데 44초 영상의 조회수가 여기서 얘기하는 게 창피할 정도로 영상의 조회수가 없어요. 다만 상금 타려는 사람만 와서, 이번에 영상공모제를 연장까지 했잖아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