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류인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금지도 중요하지만 탑니다, 계속 탑니다. 타니까,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교통사고 줄이기의 일환으로 홍보해서 교육을 좀 시켜 주십사, 학생이나 청소년 대상자들한테, 그다음에 업체들도 그렇고요, 그다음에 줄이기의 일환으로 안전모, 지난번에 말씀드렸다시피 안전모를 이 사람, 저 사람이 쓰면 지저분하기 때문에 안 쓰다 보니, 개인용 안전모를 보급한다든지 아니면 50%를 보조해 준다든지, 그런 예산이 본예산에 포함이 안 돼 있다손 치면 다음 추경에라도 반영해서 그렇게 해 주시면 경미한 사고는 줄일 수도 있을 것 같고요. 지난번에 사망사고가 난 것도,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그때 그 학생이 걸어서 갔으면 절대 사고가 안 났습니다.
저기 뒤에서부터 타고 왔기 때문에, 운전자가 갈 때는 분명히 횡단보도에 사람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달려오니까 차에 깔린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교육이 분명히 필요하거든요.
교육 좀 꼭 포함시켜 주시고요, 이번에 예산이 포함 안 됐으면 추경에라도 꼭 확보해서 교육도 좀 시켜 주시고 안전장비도 확보할 수 있었으면 좋겠고요. 마지막으로 166쪽의 원주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민원이 다 해소됐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