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이영주 의원 발언
위원 선생님들이 고충으로 전보할 때는 굉장히 어려워요. 왜냐하면 가는 원에서도 이 사람이 고충 전보를 왔다는 것을 알 수밖에 없어요. 그런 결정을 하기까지 원장님과 원과 학부모와의 문제가 복합적으로 있겠지만 여기서 5년을 못 있고 내가 떠나겠다는 결정을 하고 그걸 보육청에 통보하고 또 상담 등의 절차가 있잖아요?
그런 것을 다 밟고 가기까지 이 사람들이 선뜻 용기를 낼 수가 없어요. 고충이라는 단어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고충 처리가 많고 전보자가 많고 퇴사자가 많은 원이 있어요.
그런 원에 대해서는 관리자인 원장님이 어떻게 선생님들을 관리하는지 케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신경을 많이 써 주셨으면 좋겠고요. 승진 최저 소요 연수 변경, 승진 심사기준 보완이 있는데 승진 심사기준이 어떻게 보완되었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