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윤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 전략을요, 뭐든지 이슈를 선점해야 되거든요. 이슈를 만들어내야지 사람들이 호기심도 갖고 관심을 갖는 것이기 때문에 국회에서 하더라도 의원들한테 뭔가를 이렇게 던져서 붐을 일으킬 수 있는 그것을 꼭, 지금 기후 변화도 얘기하셨고 고향사랑기부금도 다 좋습니다. 하여간 이슈를 먼저 선점해서 우리가 이렇게 터뜨려야지만 관심을 갖지 워낙 요즘 세상이 다변화되고 다각화돼 있어서 웬만한 거에는 사실 놀라지도 않고 관심 갖지도 않습니다.
특별자치도에 대한 것도 어떤 메리트를 가지고 가려면 우리가 좀 큰 이슈를 잡아서 관심을 끌 수 있도록 그런 전략을 짜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래야 우리도 관심을 갖지, 너무 보편적이고 일상적으로 하는 것들은 와닿지가 않잖아요. 그래서 이슈를 먼저 선점한다라는 그런 개념으로 우리 특별자치국도 그렇게 좀 움직였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