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김영진 의원 발언
그림으로서 미술작가의, 180명의 미술작가의 작품으로서 29만 순천시민의 정신적, 마음적, 시민이 앓는 아픔을 치유할 수가 있다 그래서 숲 속에 작은 미술관이라도 그들의 그림 작품으로 인해서 우리 시민들이 거기 와서 치유를 하고 새로운 치유의 현장이 될 수 있다 혹시 추진방향을 그렇게 잡으시면 어떨까 위원의 생각입니다. 그 자리에서 또 우리 학생들에게 꿈을 키워줄 수 있는 미술 그림을 배울 수 있는 장이 마련될 수 있으면 좋겠다, 그림으로서 매달 미술 작품 180인이 매달 전시회도 하면서 매달 작품 변경하면서 29만 순천시민이 관광보다 마음의 치유를 받을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런 방향으로 시립미술관을 설립했으면 좋겠다 혹시 2023년 업무보고 때 용역 발주, 미술관의 용역 발주 의사가 있는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