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권혁열 의원 발언
위원 부부가 하는데 명의만 바꿔서 불량품을 또 납품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업인들이 연승에, 정말 생계형 어업인들이 봉돌이 없어 가지고 아우성인데 그런 데다가, 원치도 않는 데다가 예산을 갖다 붓고 실질적으로 필요성을 느끼는 어업인들한테는 예산을 말이야, 그 얼마 되지도 않는 것을 가지고, 생계형 예산을 지급 안 해 주기 때문에 내가 이렇게 지적하는 바예요. 이게 말이 되나요?
이런 게 어떻게, 컨트롤타워가 어디냐는 얘기야.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지냐는 얘기야. 그리고 내 지역구에 가보면, 내가 지역을 왜 얘기하냐 하면 봉돌 봐봐요. 11만 6,000개 중에서, 고성이 역시 어업인들이 많다는 걸 알아, 6만 7,000개예요.
강릉은 1만 6,000개야, ’24년에. ’25년도 보면 고성이 6만 7,000개, 강릉은 8,000개야. 그리고 ’26년도 보면 고성은 8만 3,000개고 강릉은 1만 8,000개야.
여기 고성하고 강릉하고, 고성이 많기 때문에 많이 지원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답할 거야. 고성의 연승 어업인들은 얼마고 강릉의 어업인들은 몇 명이나 되나요? 한번 얘기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