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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등원 의원 발언

265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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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가 어떻게 보면 좋은 일을 하다 보니까 이분들이 경로당 시설을 잘 이용하려고 그래요. 다만, 코로나19로 인해서 휴관 조치가 떨어져 있지만. 그러면 안 와야 되는데 막상 이분들이 식사를 하고 나면 가서 몸도 좀 풀고, 아까 얘기한대로 운동기구 이용도 좀 하고 따뜻한 곳에 있고 싶어서 이용을 하는 것 같은데 숨어서들 해요, 가만히 보면.

숨어서들 하길래 안타까움이 좀 있기는 한데, 그러다가 또……. 모르겠어요, 이장님들이 얘기하고 해도 본인들이 그렇게 이용을 하시는 데들이 좀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곳은 아까 얘기한대로 접종자들…….

제가 알기로는 어르신들은 거의 맞으신 것 같아요, 보니까. 그런데 거기에 붙여서 경비들이 뒤따를 수밖에 없잖아요. 예를 들자면 휴관을 하다 보니까 이용자가 극히 한정되어 있어요.

몇 분만 나와서 한단 말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경비는 너네 몇 명 때문에 이렇게 쓰라고 했느냐” 이런 얘기가 될 수가 있어요, 나중에. 아까 얘기한대로 5인 이상이면, 예를 들어서 뭐 20∼30명도 있는데 그 몇 분이 이용을 하다가 마을에서 싸움이 될 수도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런 부분은 좀 지혜롭게 어떻게 풀어야 할 것인지 검토 한번 해주세요.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