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구형서 의원 발언
위원 구형서 위원입니다. 앞서 자료 요청드리긴 했는데 오면 그 내용은 추가적으로 확인해서 참고할 수 있도록 하고요, 농촌 협약이 우리 원장님 잘 아시겠지만 예전에 금전적으로 공모 사업이 많이 있었죠. 예를 들면 농촌신활력플러스라든지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이라든지 농촌중심지사업이라든지, 예전에 농림부 공모 사업에 개별적 공모 사업들을 많이 추진했었던 것을, 그러다 보니까 어떤 문제가 생기냐면 농촌중심지사업하고 신활력플러스,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등등이 같이 연계되지 않고 따로따로 각자도생하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결국에는 우리 지역의 국비를 받아가지고 사업이 추진됐지만 시너지를 이루지 못하고 일정 기간이 지나면 사장되는 악순환이 계속 있었단 말이죠. ‘농촌 협약’ 개념이 나온 게 제가 기억하기로 2020년도, ’21년도 넘어가는 이 기점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때 어떤 일이 있었냐면, 지금 천안이 공모 사업에 선정됐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