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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윤희신 의원 발언

354회 제2건설소방위원회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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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그리고 어제 균형발전국의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존경하는 양경모 위원님께서 균형발전의 측면을 도내로 보느냐 또는 국가 전체에서 충남의 균형발전으로 보느냐 이런 의견을 물었었는데 국장님께서 충남 도내 15개 시군의 균형발전이다라는 답변을 주셨어요, 그것에 중점으로 포커스를 맞춰서 한다라는. 본 위원의 지역구가 좀 서쪽으로 치우쳐 있다 보니까 SOC 쪽에 해소해야 될 부분이 많아서 이 질문을 자꾸 드리는데, 그러면서 본 위원이 5분 발언이나 도정질문을 통해서도 언급을 했었는데요, 탈석탄 정책으로 인해서 화력발전소 폐지와 관련한 여러 대안과 대책들을 도에서도 준비하고 있는데 저희 지역에서 원하는 부분은 지방도가 발전소까지 연결되어 있다 보니까 이 부분의 빠른 확포장 그리고 추가적인 사업의 추진 두 가지로 나눠서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기존에 사업이 발주된 태안-석성 간, 태안 원북 반계리 간의 구간은 현재 공사가 진행되고 있어요. ’25년도까지 준공을 1차 목표로 했었습니다. 전 양승조 지사님 때 시작이 됐고요, 이 사업의 시작은 사실 지역 국회의원이신 성일종 의원께서 대전에 있는 충남도청 자리 매각을 추진해 주면서 조건부로 했던 거거든요.

그래서 ’25년까지 준공을 하기로 했는데 그러다 코로나 터지면서 대부분 복지 예산 쪽으로 예산이 많이 가다 보니까 SOC 쪽에 못 와서 좀 지지부진하다가 2차적으로 ’27년도에 준공이라고 했는데 오늘 자료를 자세히 보다 보니까 또 ’28년도예요, 준공 시점이. 그래서 내년 ’25년 말에 발전소 2기가 폐기되는데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워낙 크다 보니까 거기에 대체적인 산업, 또는 발전소 주변의 공유수면이라든가 유휴지가 많이 있는데 그런 데 기업 유치 측면에서…… 뭐든지 첫 번째가 접근성이잖아요.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