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기서 의원 발언
위원 5층 석탑 백제시대에 있었던 거 또 백제 역사와 관련된, 세도면 반조원에 많이 있는데 이거를 밋밋한 다리를 놓으면…… 우리는 랜드마크를 만들고 싶은 거예요, 쉽게 얘기해서. 사람마다 의견이 다른데 부여는 농업군이라고 해서 굿뜨래라는 무형적 가치도 있고 백마강, 낙화강 있지만 실질적으로 우리가 하고자 하는 랜드마크는 없단 말이죠. 그러다 보니까 이게 어떻게 가냐면 지역 주민들이 “야, 그걸 좀 밋밋하게 하는 것보다는 새롭고 이색적으로 하면 관광지로서도 사람들이 더 많이 찾아오고 기왕에, 교통수단으로 뜨지 말고……” 사실 그런 요구가 지금 많아서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래서 여러 가지 경로를 통해서 메시지를 보냈는데 이게 지금 1년 반이 그냥 소요돼서 온 거예요. 1년 넘게 소요돼서 온 거거든요. 모든 걸 다 해결해 줄 수 있다고 하는 이완식 위원님 말씀대로 김택중 국장님께서 해결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부여군에서도 그런 것 같아요.
이거를 충청남도에 다 전적으로 의지하기보다는 진입도로라든지 주변 조경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더 신경 쓴다고 하니 이제 이걸 마무리해야 될 단계가 오지 않았나, 그래서 국장님께 이 문제가 지금 부여에서는 현안 사업으로 돼 버렸다, 그래서 여러 가지 기대…… 솔직히 말씀드리면 “왜 그거 안 혀” 이렇게 말씀 올려주실 거 아니겠어요? “한다고 해 놓고 왜 안 하냐” 주민분들의 원성이 크기 때문에 국장님의 결단을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