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신순옥 의원 발언
위원 없는 부서도 많고, 또 저연차 공무원들이 탕비실에서 하루 종일 컵을 닦는 모습이 제 눈에 목격되기도 했습니다. 제가 어떤 성별을 말씀드리지는 않겠지만 특정 성별이 또 거기에서 집중적으로 하고 있는 모습에 과연 그분들이…… 탄소중립을 실천하자고 하는 것들이 오히려 개인의 업무 부담으로 다가왔을 때 이러한 사업들이 스트레스로 다가오지 않을까, 업무가 과중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감안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들고요, 개인적인 실천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가려져 있는 -제가 이따 오후에 그 부분 말하겠지만- 산업폐기물이나 나와 있는 많은 것들이 지금 환경오염을 시키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기업이나- 지도·감독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우리 충남도가 더 책임감을 가지고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탈탄소, 탄소중립 그다음에 탄소제로 이런 얘기들이 혼용돼서 사용되고 있는데 언어의 통일성을 기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