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석곤 의원 발언
위원 소하천 대부분은 건천으로 범람 위험이 적다는 게 정부 설명이지만, 예상을 뛰어넘어서 이번처럼 삽시간에 퍼붓는 집중호우에는 어떻게 할 방법이 없거든요. 정부에서 올해 440곳에 수위계와 유속계를 설치하기로 했다는데, 설치가 끝난 곳이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어요. 지난 보도 자료에 의하면 -지난 7월 7일 자인데- 벌써 장마가 왔는데 전국 소하천 수위계 설치 완료가 1건도 없어요.
그렇게 나와 있고, 또 2월 27일 날 자료에 의하면 ‘소하천 계측관리시스템 구축 인증기준 없어 지자체 주먹구구’ 이런 식으로 보도 자료가 났습니다. 그래서 설치가 1건도 없는 관련 보도 자료가…… 우리 충남도 소하천의 경우 설치율이 어떻게 되는지 설명을 부탁드리고요, 일부 시군에서 관련 시스템이 구축되었다고 하는데 성능을 보장할 수 있는 장비가 설치 안 됐다고 하는데, 우리 충남의 경우는 어떤지 그것도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