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이한영 의원 발언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거 계수조정하기 전까지 일반관리비하고 부가가치세, 저는 위탁수수료가 포함이 돼있나, 어떤 건데 5,300만 원이 편성이 돼 있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렸고요. 저도 제대군인과 관련해서 모니터링을 한번 해 봤어요.
사실 이분들이 전역을 하시고, 퇴역 후에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그런 부분이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보니까 정규직 취업보다는 용역회사라든가 하청업체라든가 이런 쪽으로 취업하는 그런 경우가 많이 있다는 것을 들었습니다. 제가 해당 상임위가 아니라서 이 부분에 대해서 깊게 들어가지는 않았지만 제가 몇몇 분들하고의 대화를 통해서 이런 내용을 들었거든요.
그런데 실적을 보면 교육생 3,600명 중 취업, 창업, 귀농ㆍ귀촌 1,600명에 대한 실적이 있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하여튼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건 제대군인에 대한 정착지원으로 3억 5,000만 원, 3억 6,000만 원 정도의 예산을 편성해서 지원해 주는데 가급적이면, 저는 숫자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이 들어요. 이분들이 정규직으로 취업될 수 있도록, 상담사님들이라든가 역량을 키우고 많은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해서 가급적 정규직으로 취업시켜야 되지 않나 저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어차피 지원해 주는 것 실장님께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써 주실 것을 당부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