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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유순옥 의원 발언

342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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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1970년대 후반부터 오랫동안 해왔던 사업인데, 그렇다면 팀장님께서는 현재 케이문화 열풍에 대한 사실적 확인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케이문화, 케이팝, 케이컬처 이런 것들에 대한. 그런 것들에 대해서 변화가 있지 않으면 이 프로그램은 특정 학생들한테만 갈 수 있는 기회입니다.

홈스테이가 왜 필요합니까? 과거에는 홈스테이가 필요한 시절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시설이 공동으로, 양 국가의 학생들이 단체로, 3박 4일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기간인데 홈스테이 가능자라고 하면 적어도 몇 개의, 농산어촌 지역에서 가능하다고 보십니까?

특별한 학생이 아니면 참여가 안 되는 겁니다. 그런 것에 대한 추진성과 결과표를 보셨어야죠. 안 그렇습니까?

홈스테이가 중요했던, 필요했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회화라든가 홈스테이가 가능한 학생이라고 하면 소위 우리가 말하는, 사회에서 얘기하는 취약계층 학생들한테는 기회가 가지 않습니다. 안 그럴까요?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