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구형서 의원 발언
위원 보통 호텔을 가거나 리조트 같은 데 가면 -모든 사람이 그런 건 아니지만- 마사지를 받는다든지 힐링 프로그램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꽤 있어요. 실제로 호텔이라든지 관광지 같은 데 가면 그런 걸 세팅해 놓고 고객을 유치하기도 하고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 어느 정도 했는데 비용 때문에 안 된다더라 이렇게 하지 마시고 분명히 여기가 그런 걸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걸 인식하면 일반 고객들도 올 수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웰니스스파 임상지원센터’ 이렇게 돼 있으니까 ‘웰빙스파’ 이런 느낌은 안 드는 거죠, 사실 가게 이름이. ‘웰빙스파’ 하면 ‘웰빙스파니까 한번 이용해 봐야 되겠다’ 이런 생각이 안 들고 임상지원센터니까 ‘내가 갈 수 없는 곳이구나’라는 생각이, 인식이 더 있을 수 있다는 거죠.
어쨌든 이름을 바로 바꾸라는 건 아니에요. 이게 장사가 잘되게끔 하기 위한 그런 관념을 갖고서 접근을 해야 된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센터장님이 여기에 잘 안 계시는데 우리 센터장님이 그런 고민을 할 수 있을까, 그런 고민은 우리 차장님이 하시면 좋겠는데 차장님 혼자서 고민한다 한들 내가 10명, 20명이 밀려들었을 때 커버도 칠 수 없는데 그런 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가, 없죠.
그러니까 이게 총체적 난국인 것 같아요, 그런 측면으로 놓고 봤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