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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안종혁 의원 발언

354회 제4특별위원회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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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안호 산업경제실장님과 같이 이런 부분들도 고민을 해가지고, 저는 이게 부서 부서별로 나누지 않고, 우리 지민규 위원장님이 청년특위를 만든 게 지금 시대에 오히려 늦었다라고 생각할 정도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고 저희 같은 선출직, 도지사님도 선출직이시잖아요. 청년 관련한 거를 계속 쏟아내고 있는데 과거의 방식으로 해서 접근하는 거는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같이 협동하고 청년의 마인드로 접근하고 공감을 해야 되는데, 이영조 정책관님도 굉장히 일을 열심히 하고 잘하시는 분으로 알고 있는데 위원장님이 질의했을 때, 현실적인 벽이 있다는 건 압니다.

하지만 청년을 다룬다고 하면 우리가 움츠리는 게 아니라 사실은 도전을 하고 유연성을 가지고 스마트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어느 벽을 두고 하는 게 아니라 함께 만들어 가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실·국별로 따로따로 말씀을 여쭙지 않는 게 그 안에, 아까 업무보고에서 제가 지적한 대로 청년만 따로 안 돼 있다라는 게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면 저희가 공유되는 것들이 있어야 되거든요. 보면 청년들이 제일 많이 하는 게 사실 또 공유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이번에 업무보고 하시면서, 다음번에 하실 때에는 그런 것들이 함께 되는 것들이 있었으면 좋겠고 그를 통해가지고 시너지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조진배 과장님은 현실을 너무 잘 알고 계셔서 감사한데 그 일자리 만들려고 하면 지금 문화 관련한 과뿐만 아니라 다른 과하고도 연동이 돼야 되잖아요, 사실 따지고 보면.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