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김기서 의원 발언
위원 강점이 있는가 하면 약점이 있으니까 그 약점을 보완하면 되겠지요. 그렇게 보완을 하시라는 뜻에서 말씀을 드렸고요. 어제 건설교통국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제가 사실은 이 상임위로 오기 전에는 관심이 없다가도 건설교통국 보니까 선형 개량 사업 또 위험 도로 개선 사업 이런 것이 있는데 결국 시야가 막히는 부분 때문에 위험하다고 그러고 반듯이 선형 개량 해 달라고 그러는 건데 지금 위험하다고 하는 데 있는 수목이나 잡초만 잘 쳐도 문제 될 게 없다는 게 현장에서 느껴져요.
위험하다고 저한테 얘기 나오는 부분을 제가 자주 왔다 갔다 하거든요. 그런데 지금도 키 높이, 사람 키보다 높은 잡초가 있고 나무 제거를 안 해 주니까 계속 도로 면으로 내려오고, 이것만 잘해도 나는 문제없다고 보는 거예요, 다녀보니까. 그런데 어제 건설교통국장님은 사실 그런 민원 때문에 하는 경우도 꽤 많다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우리가 예를 들어서 사업비만 책정이 되면 선제적으로 잡목을 제거한다든지 시야를 가렸던 부분을 제거해 주면 사고 위험성은 훨씬 줄어들 것 같거든요.
이건 제도적으로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어제는 스텝 바이 스텝, 위원회를 열거나 전문가들이 모여서 사업을 하기 전에 전 단계로 한번 해 보자, 스텝 바이 스텝 그걸 제안했더니 그 말씀은 들으셨거든요.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건 건설본부가 하잖아요.
그래서 건설교통국하고 협업을 잘해서 막대한 돈이 들어가기 전에, 또 선형 개량 사업 하면 -합곡지구 얘기했더니- 차가 빨리 다닐 것 아니냐 이런 얘기도 해요. 그러면 이게 좀 어렵잖아요, 그렇게 나오면. 그러니까 돈이 들어가야 될 부분을 우리가 사전에, 예를 들어서 적은 금액으로 미리미리 보완해 놓으면 큰돈 절약해서 다른 데 더 필요한 데 쓸 수 있는 거니까 그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제 건설교통국에 말씀을 드렸으니까요, 그 점도 본부장님께서 잘 정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방식은 찾으면 분명 있을 거라고 봐요, 효율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