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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윤희신 의원 발언

354회 제3건설소방위원회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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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그리고 제 지역과 관련해서, 태안 지역 관련해서 이거 한 말씀은 제가 꼭 드리고 가겠습니다. 어제 건설교통국 업무보고에서도 언급을 드렸는데 지방도 603호선 태안-원북 간 구간의 준공 시점이 ’25년에서 ’27년, 제가 최근에 봤는데 ’28년으로 또 늦춰졌더라고요. 그러면서 ’24년도 예산을 보니까 보상비 포함해서 280억이 기집행되었고 ’24년도에 44억 예산이 책정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 도로 확포장 쪽에 예산이 그래도 조금 -넉넉하다고는 표현할 수 없지만- 여유롭게 배정되고 편성되는 걸로 아는데 44억 정도밖에 안 된 것이 의문스럽고, 그리고 603호선 확포장 공사의 스토리는 상당히 오래전으로 올라갑니다.

이거는 제가 나중에 다시 말씀드릴 기회가 있다고 하면 본부장님께 말씀을 드리겠는데 첫째는 그런 스토리, 603호선이 왜 공사가 시작될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전전 지사인 안희정 지사와 성일종 국회의원과의 관계부터 시작해서 도청 대전 청사를 매각해 주고 조건부로 시작이 된 거여서 그때 ’25년도 준공을 목표로 시작이 됐고, 양승조 지사 때는 발주하면서 ’25년도에 준공이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예산이 복지 쪽으로 가면서 좀 밀렸어요. 그래서 ’27년도로 늦춰졌는데 그거를 다시 지역의 가장 중요한 산업인, 태안이라는 지역의 가장 중요한 기업인 화력발전소의 폐쇄가 내년부터 시작되는데 이거에 대체해서 기업 유치를 위해서 지역민들이 그렇게 원하고 본 위원이 2년간에 걸쳐서 꾸준하게 기회 될 때마다 여쭤 왔는데 또 늦춰져요, ’28년도로. 본 위원은 이거에 대한 합당한 이유, 이 공사에 대해서 명분이 충분하게 있는데 왜 이렇게 늦춰지는지에 대해서는 본 위원이 합당한 이유를 알아야 되겠다.

이것도 오늘은 설명할 시간이 없으니까 과장님하고 본부장님이 별도로 한번 보고의 시간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