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민경희 의원 발언
위원 신문은 지역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저희 지역구는 집집마다 다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항의 전화가 올 때가 있어요. 왜 우리 집은 안 주고 몇 집만 주느냐, 아파트 같은 경우도 그런데 지역마다 편차는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저조차도 아침에 신문이 오면 핸드폰을 보기 전에 신문부터 봐요. 취향일 수도 있고 핸드폰으로 보시기는 하겠지만 아직까지는 제 개인적인 생각은 부수는 줄이는 것은 아닌 것 같고 점차 줄여야 된다고 봅니다. 그런데 어르신들은 신문을 보시는 분들도 계시고 버스 탈 때 보면 신문을 돌돌 말아서 들고 가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마을신문을 저희 지역구는 아직까지도 찾으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조금씩 부수를 줄여가는 것은 괜찮지만 부수를 확 줄이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