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윤기형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일정이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제 말씀은,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만약에 도의원들이 그 자리에 도지사님 모시는데, 어차피 도의회 안 오고 갈 수도 있을 것 같지만, 그래도 만약에 우리가 성원이 안 된다든가 뭐 하면 올 수도 있어요. 꼭 참석해야 되는 -자기가 조례안을 했다든가- 그런 경우는 올 수도 있거든요. 그럴 경우에 만약에 그 자리에 참석을 안 했을 때는 시군의 주민들이 도의원한테 왜 안 왔냐고 물어보는 게 무지하게 많아요.
그 생각 안 해 보셨어요? 도지사 오시는데 도의원들은 참석 안 하고 도의회 일정 때문에 안 왔다고 하면 아무 관심이 없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우리들은 선거직이에요, 도의원들은.
그렇죠? 따지고 보면 도하고 시군의 큰 행사예요. 그 자리에 도의원이 없다고 한번 생각해 보셨어요?
도지사님 모셔가지고 지역의 시군 의견을 듣는데 도의원들이 없어. 그러면 어떻게 생각해요, 실장님께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