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유이수 의원 발언
반갑습니다, 유이수 의원입니다. 먼저 반가운 얼굴들이 가까운 데로 와서 더욱더 반가워진 것 같습니다. 제가 무인민원발급기 관련해서 질의 좀 하고 싶어서 요청을 했습니다.
일반 저 같은 젊다 하시는 사람들도 무인발급기를 통해서 떼는데 상당히 좀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야외에 있는 것도 사무실 근접한 거리에 둬서 민원인이 뗄 때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바로 우리 직원들한테 도움을 요청하고 그 직원들이 바로 좀 알려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서 한번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소양에서 민원발급기가 좀 멀더라고요.
옮겨달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그런데 멀다 보니까 직원한테 가서 도움 요청하고 일하고 있는 직원들이 나와서 그것을 알려주는 것은 좀 어렵고, 또 다시 나와서 하다 보면 안 되고 하다 보니까 굉장히 많이 불편한 감을 느끼겠더라고요. 신규 설치할 때는 꼭 그것을 유념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