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5분자유발언
김규성 의원 5분자유발언
김규성 의원입니다. 과장님을 비롯해서 팀장님들 너무 고생 많이 하시고, 또 그 중에 모악산, 대둔산에서 근무하시는 다리 튼튼하신 팀장님들 두 분한테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첫 번째로 아까 이주갑 위원께서 얘기했듯이 저도 지역구가 대둔산이다 보니까 그 얘기를 안 할 수가 없네요.
저녁에 돼지고기도 먹고 소고기도 먹었습니다. 그런데 저녁밥을 먹었다고 해요. 그런데 내용은 뭘 먹었는지는 생각 안 하고 저녁밥을 먹었다고 하니까, 그 내용이 돼지고기와 소고기를 비교해서 좀 간단하게 얘기를 했습니다.
대둔산과 모악산을 합쳐서 운영한다는 것은 제가 볼 때는 그런 내용이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얼마든지, 대둔산 같은 경우는 노령산맥이죠? 태백에서 내려오는 노령산맥의 줄을 가지고 있고, 거기에 준하는…….
그리고 우리 100대 명산 중에 하나고요. 그리고 또 5대 악산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아주 험하죠.
그런데 그런 명산과 또 우리 전주와 완주를 끌어안고 있는 어머니 같은 산, 모악산을 명분 없이 이렇게 합쳐서 운영한다는 것은 제가 볼 때도 크게 잘못된 것이지 않느냐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과장님이 아까 본인의 얘기를 하는 게 부담스럽다고 하니까, 제가 먼저 했었으면 꼭 저는 들었을 걸로 보는데 우리 이주갑 위원님께서 워낙 넓으셔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저도 그렇게 가도록 하고, 또 다른 얘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 대둔산을 가지고 얘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대둔산은 역사적으로도 동학농민의 항전지가 있죠? 2차 봉기에서.
그런데 2차 봉기의 역사적으로도 우리가 뭔가 발전시켜야 되는 과정들이 있는데, 그 탐방로나 이런 부분들은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