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변종득 의원 발언
위원 지난 초겨울부터 시작해서 한 달 전까지 거기를 제가 갔다 왔는데 주택지원과에서 해당 입주자에게 우리는 내막을 잘 모른다는 식으로 답변한 것에 대해서 안타깝고 SH는 SH대로 공사업체에 의뢰해서 즉각적으로 대응이 안 되고 작년부터 방에 곰팡이가 생기고 비가 오면 문제가 생기고 1층 필로티는 폭포수가 떨어져서 난리가 나는데 누구 하나 즉각적으로 대응하는 곳이 없습니다. 현실적으로 그렇습니다. 이영주위원님과 몇 분이 가셨을 때 제가 SH 담당자를 불러서 건물 준공이 언제냐고 물어보니까 처음에는 18년이라고 했다가 제가 따지면서 다시 확인하고 검토해서 보고 올리라고 하니까 작년 4월이라고 보고가 들어왔습니다.
이렇게 임대인들에게 거짓말을 합니다. 하자보수 책임이 없는 것처럼. 설비는 3년입니다.
그러면 모든 주택 유지관리를 SH 한다고 하지만 주민을 우리가 넣었기 때문에 수시로 확인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 비용이 이 비용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