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현숙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캐릭터를 만든다, 아니면 뭐 마스코트를 만든다, 기념품을 만든다 이렇게 할 때는 정말로 도민들이, 주민들이 쉽게 받아들이고 가까이 갈 수 있는 걸 만들어서 홍보를 많이 해 주셔야만 우리 충청남도에 이런 게 있구나. 우리 충청남도 하면 어떤 캐릭터, 전혀 우리는 떠오르는 게 없잖아요. 그래서 캐릭터를 한번 만들 때는 이런 것도 많이 참작을 하셔서 만드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런 캐릭터를 만들었으면 우리가 흔히 사용할 수 있는 물품, 예를 든다면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인형이라든가 자석, 라면, 생수, 학용품, 사탕, 커피, 술 이런 데도 전부 다 홍보할 수 있는, 정말 자신감 있게 내놓을 수 있는 이런 캐릭터를 만들어서 우리가 활용하고 충청남도를 대표하는 마스코트 내지는 캐릭터 내지는 홍보용 이게 좀 만들어졌기를 제가 바라고 있는데, 이 기념품에 대해서는 제가 벌써 우리 대표님 처음에 오실 때부터 말씀드린 것 같아요. 그런데 아직도 캐릭터 기념품이 안 나와서 오늘 제가 일부러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언제쯤 나올 건지, 만들어지기는 했는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좀 궁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