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청남도의회 발언

구형서 의원 발언

354회 제3기획경제위원회2024-07-22

구형서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거는 기본적인 이론인 건데 우리 도가 이와 관련된 거, 대한민국 전체가 많이 뒤처져 있는 게 사실인 데 세계 시장에서 우리가 경쟁을 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이 이런 부분을 노력해야 되고 그중에 충남도가 더 역할을 많이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저도 사실 공부를 해 보면서 참 대한민국이 놓치고 있었다, 그리고 대한민국이 사실 이거와 관련해가지고 R&D 예산을 확대하지 않는 상황에서 충남도가 어떤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가 있었겠어요, 사실 그건 현실적으로 어려운 건데. 어찌 되었든 ’25년도에는 조금 예산을 늘려요.

사실 제가 아까 32% 정도 R&D 예산을 증액시킨다고 했는데 기존 ’24년도에 이미 책정돼 있는 건 그렇게 크지는 않아요. 그나마 거기에서 한 32% 증액을 해서 늘려나가고는 있는데 그에 발맞춰서 우리 충남도도 국가 공모사업에서 몇 억을, 10억이든 20억이든 받으려고 하는 것에 그치지 말고 자체적으로 이런 산업을 확산시킬 수 있는 노력을 해야 된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거에 대해서 제가 질문을 드렸었던 거고 또 하나는 이 센싱 분야 관련해가지고 우리 도내 중소기업 중에서 혹시 이런 사업을 하려고 하는 데들이 있는지, 제가 이 얘기를 왜 여쭙냐면 그들이 사실 자체적으로 이 기술을 발전시켜서 접목시키려고 노력할 수도 있을 거예요.

그런데 산업이 전반적으로 규모화가 되지 않으면 그들의 자구적인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다, 그래서 지금 단계는 기업이 선도적으로 뭔가 치고 나아가야 될 때가 아니고 국가나 기초·광역에서 어떤 계획을 수립해가지고 그들이 거기에 참여할 수 있게끔 하는 그림으로 가야 된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계속 여쭙는 거거든요.

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