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안종혁 의원 발언
제가 듣기로는, 대안을 드리는 이유가 뭐냐면 그렇게 해서 하는 거는 1년의 사업 기간을 했을 때 지원하는 소상공인들이고, 여기에 보면 미용실부터 부동산까지 다양해요. 그래서 노후화된 에어컨을 바꾸는 경우도 있고 조리 기구를 바꾸는 경우도 있고 가위나 이런 것들을 바꾸는 경우도 있어요. 금방 살 수 있는 것들 같은 경우에는 전반기와 후반기를 나눠서 1년간의 사업이 완료되는 것까지 기간이 필요한 사업들은 전반기에 모집해서 하고, 미처 모르고 급하게 필요한데 못 했을 경우에는 ‘아차’ 하고서 내년에 될지 안 될지도 모르잖아요.
아까 실장님 말씀하신 대로 일몰이 될 뻔한 사업이기 때문에 그거는 내년에 하실 계획이 있으시다고 한다면 아, 제 생각에는 해야 되고. 그러면 후반기에는 한 달 내나 두 달 내에 사업이 종료될 수 있는 물품을 교체하거나 이런 것들은 가능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