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의회 발언
최병배 의원 발언
국장님, 제가 뭔 방향이 틀렸다는 게 아니고 이 자체가 없어져버린 것은 사실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자, 우리가 어린이도 키우면 0세에서부터 쭉 이렇게 올라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 어린이가 청소년을 지나서 성인이 된 겁니다.
그러나 우리 순천시는 그러지 않았다는 거예요. 뭐냐 그러면 어린이가 쭉 크다가 지금 초등학교 4학년 정도 가 가지고 없어져버린 거예요. 그리고 다시 중학교로 가자?
그건 말이 안 된다 그 말입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는. 그래서 저는 지금도 솔직히 그래요. 이 부분, 그 꼭짓점에 있는 300m 안의 분들은 별로 크게 문제를 안 삼아요.
왜 그냐, 제가 보니까 좀 하고 싶은 데도 있어요. 없는 것은 아닐 거예요, 제가 봤을 때. 있는데 우리가 그거를 못 찾은 거예요.
저도 못 찾고 우리 집행부에서도 못 찾으니까 그러겠죠. 찾고 나면 쉽겠죠 답이. 그러나 제가 봤을 때는 찾을 곳은 아까 있다라고 누가?
강형구 위원님이 잠깐 얘기를 하시더만, 찾을 곳이 있다고. 그니까 그런 인센티브가 정확히 간다는 것을 주민들한테 확실히 인식을 시켜야 되는데 아까 표준 300m 안에는 전부 다 반대를 안 해요. 그럼 600m까지도 반대를 안 해요.
근데 1000m 이후부터는 이제 반대를 해요. 뭐가? 없어서.
자기한테 피부적으로 안 와. 그러니까 반대를 한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물론 안 그럴 수도 있겠죠.
그러나 대부분 보면 그런 것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우리 어느 지역을 떠나서, 그리고 지금 제가 봤을 때는 이장님들이고 모든 마을대표님들한테 정말 이번에 입지선정이 정확히 되면 그 지역이 확실히 들어간다는 것은 전부 다 싸인을 받아버려야 됩니다, 먼저. 제 생각은 그래요.
어찝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