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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270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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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보면 “외국인 계절 근로자 야반도주 0명. 부여, 홍천의 비결은?” 이게 나와 있어요, 자료에 보면. 올해 건데 이 내용들을 좀 보면 부여하고 홍천은 2017년부터 시작해가지고 2022년도에는 500명이 넘게 들어왔는데 이탈자가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내용들을 보니까 아주 TF도 잘 구성이 됐고 그리고 이주여성께서 TF의 역할을 크게 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분들이 아프다든지 아니면 문화나 건강을 책임지고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들어올 때 기준들이 있어요.

보니까 브로커 꾐에 빠져서 사례들이 있긴 하지만 1인당 150달러 보증금 주고 나올 때 친척들이 다른 나라로 출국 못하도록 연대책임을 주더라고요. 그런데 이런 경우들이 체계를 잡고 나라하고 같이 연대했을 때 이분들이 또 믿고 들어와서 아주 이탈자가 하나도 없는 그런 근로자가 되더라고요. 지금 우리 완주군은 농업인구가 많은 지역 중에 하나예요.

의외로 도농복합도시, 도농이라고는 하지만 거의 13개 읍면이 다 농업에 종사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외국인 근로자는 어떤 대상의 기준을 우리 집행부나 행정에서 나름대로 체계적인 부분들을 갖춰가야 돼요. 시행착오는 분명히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런 시군을 벤치마킹해가지고 행정부가 운영하고 집행부가 운영해서 의회에서도 정말 큰 힘을, 조례를 만들어야 된다고 하면 조례도 만들어서 운영할 수 있도록 방법을 좀 찾아야 된다고 봅니다. 그 부분들은 우리 과장님도 신경을 좀 많이 써주시고요. 외국인 근로자가 꼭 필리핀에서만 와야 되는 것인지.

다른 데도 있고 그런 데. 이사벨라주라고 그러는데, 여기는 산후안시에서 데리고 왔는데 산후안시에서는 안 도망갔거든요. 그래서 이사벨라주 말고 산후안시도 좀 한번 알아봤으면 좋겠어요.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