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규성 의원 발언
위원 그쪽에서는 파악이 아직 안 될 거예요. 제가 써보니까 너무 탁월해서, 너무 좋아서 얘기를 드리는데, 그걸 아시는 농민들은 많이 쓰고 있어요. 그래서 이걸 한번 파악하셔서, 이쪽 아마 6개면이 아니더라도 평야지에서도 아주 탁월한 부분들이 있어서 신경을 좀 써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폐비닐은 아까도 얘기가 계속 위원님들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가 보면 한 1, 2년은 수거를 안 해가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 전에는 수거를 할 때도 있고. 그래서 마을이나 이쪽 보면 전체적으로 모아두는 곳이 있어요, 다.
그런데 안 가져갈 때는 아마 예산이 없다고 해서 그러는 경우도 있었고, 물어 보면. 그런데 가을에도 일찍 하는 것보다는 가을농사가 추수가 끝나고 나면 비닐들이 전체적으로 모아져요. 그 시기를 적정하게 잡아서 수거를 할 수 있는 방향들을 좀 해줘야 됩니다.
이게 아주 보기 싫어요. 그리고 겨울에 바람이 많이 불거든요? 많이 불면 이게 다 날아다니고 어떻게 보면 이게 수거가 안 되면서 환경오염을 더 유발할 수 있는 부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보기도 안 좋고.
그 부분 나름대로 신경을 써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