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광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그런 거죠. 계속 부족한 부분을 인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올리지 않았다가 이번에 올린다? 이런 부분은 어떻게 보면 절차 과정이 조금 없었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고요.
어떻게 보면 저희가 급속도로 갑자기 금액을 증액해서 하는 것보다는……. 우리가 1차 사업을 했어요, 올해 노인의 날 행사를. 그런데 거기에 대한 피드백이 있을 거 아니에요.
행사를 어떻게 성공적으로 했고, 단점은 무엇이고……. 그러면 단점 부분은 예산이 좀 단점이었고, 잘 된 부분은 많은 인원이 참석해서……. 그 기준을 예를 들어서 하면 2019년도에도, 2018년도에도, 2017년도에도 사업을 했을 때 분명히 예산 부분 얘기가 나왔을 건데, 그것을 계속 시행하지 않고 이번에 예산을 갑자기 올리면, 이게 과연…….
납득이 갈만한 이유는 아닌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