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유의식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면, 사실은 의원들은 자기 지역에 뭔가라도 갖다 놓으려고 하는 게 마음이에요. 그게 어느 정도 성과도 보이기 때문에.
그런데 8대 때 여러 효율성을 따져서 놀토피아가 있는 고산으로 가야 맞다 해서 옮긴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 지역구 의원인 소완섭 위원님이 통 크게 본인이 제안하셔서. 지역에서는 욕 먹을 수 있어요.
그런데 효율성을 따지면, 예산 집행 부분에서 효율성을 따져서 상당히 많이 노력도 하셨고, 이게 사실은 예산 집행의 올바른 방향이라고 생각해서 매년 이 부분은 칭찬하는 의미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애쓰시지만. 그래서 이게 하나의 좋은 선례가 되어서 완주군의 모든 현안들이 그렇게 효율성을 따져서 예산 집행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면서, 이 부분도 좀 속도 내서 팀장님이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