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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이한영 의원 발언

343회 제3경제산업위원회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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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지난번에 원장님과 개인적으로 인사 나눌 때도 이런 부탁의 말씀을 드렸어요. 이제는 커피숍이라든가 분식점이라든가 이런 서비스업보다는 제조업, 요즘 AI가 대세잖아요, 그렇죠? 그런 기반 산업이라든가, 그리고 K-푸드나 문화 이런 쪽으로도 잘 컨설팅해 가지고, 전문가들을 좀 영입해 가지고 지역에서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하고 커뮤니케이션을 해서 하면 성과를 내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했어요.

지금 커피숍이 포화상태잖아요. 경쟁력이 있어서 그 시장에 뛰어든다면 괜찮은데,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시장이 100인데 두 군데가 생겼어, 그러면 두 군데에서 50, 50 잘 나눠 먹고, 큰돈은 못 벌지만 지역에서 돌아가고 있는데 행정에서 또 이렇게 지원해 가지고 2개씩, 3개씩 해서 나누면, 시장경제가 100에서 200이 되고 300이 되면 괜찮은데 100을 가지고 자꾸 나누어 먹다 보니까 기존에 있던 곳도 망하고, 또 새로 창업하는 곳도 경제성이 없다 보니까 다 망하는 꼴이, 그런 일이 생기거든요. 그래서 이제는 주민 창업에 있어서 좀 변화를 줘야 된다, 물론 제가 봐도 쉽게 창업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행정에서 그런 부분도, 그래서 우리가 폐광지역 창업 119센터도 만든 것 아닙니까, 그렇죠?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