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정광섭 의원 발언
위원 정광섭 위원입니다. 주차장이 임산부 주차장, 장애인 주차장 이렇게 자꾸 늘다 보니까, 주차장이 따로 더 증설되는 부분이 아니고 대부분 있는 주차장에서 장애인 주차장이 되다 보니까 그렇게 되는 것이지요. 그러다 보면 일반인들도 상당히 어려움이 자꾸…… 어디고 지금 주차장이 넉넉하지 않잖아요.
읍면 사무소를 가든 어느 시설을 가든 주차장이 있는데 그런 부분도…… 물론 맞습니다. 500%, 정병인 위원님께서 조례 발의하신 부분도 다 맞기는 한데, 이런 부분들이 주차장을 증설하면서 같이 가줘야 될 부분이지, 일반인들도 다 똑같이 굉장히 복잡하고 불편한데 자꾸 장애인·임산부 이런 쪽으로만 -교통 약자들 이런 분들만- 하다 보면, 물론 우리가 다 감수해야 되고 감내해야 될 부분이긴 하지만, 그런 쪽도 해결하면서 같이 -주차장을 증설하면서 같이- 갈 필요성이 있다라고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