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김효숙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서달산에 운동하러 자주 가요. 가서 늦게 돌아올 때는 전등이 꺼진 곳이 있어요. 제가 의원을 하기 전에는 어디에 연락할 방법이 없었어요.
전등 아래에 전화번호를 적어주시면 전화를 해서 그때그때 교체를 하면 좋겠는데 방치되어서 한 달이 가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제가 구청에 막 얘기하기는 수고스러우니까 그런 것도 디테일하게 관리해 주시고요. 야자매트 까는 것은 운동하시는 분들이 의견을 들어서 깔아야 될 것 같아요.
저희 집 앞에도 겨울에 올라가면 푹 꺼진 곳에는 야자매트가 깔려 있어야 하는데 안 깔린 부분이 있단 말이에요? 꼭 깔아야 하는 곳은 깔아야 하는데 빠지는 곳이 있어요. 물이 고이는 곳은 미끄럽거든요.
깔아야 할 곳에는 철저하게 해주시고요. 어떤 해에는 진드기가 떨어져서 서달산이 전체적으로, 국립묘지 안에도 그랬습니다. 그런 것을 신경을 쓰셔서 1년에 몇 번 약을 치더라도 그때는 더 추가해서 해주셔야 되는데 그해 여름 내도록 그랬습니다.
그런 것도 어디 연락처를 접할 곳이 있으면 연락을 드릴 텐데 그게 힘들더라고요. 전화번호 같은 것이 한 줄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