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동철 의원 발언
위원 727가구를 얘기하는데 자꾸 드림캐슬만 얘기하시니까. 이걸 왜 물어보고 싶냐면 16억 6,100만원이 시비로 지급됐습니다. NDMS 입력 대상인 3,649가구와는 별도로 이분들은 16억 6,100만원을 숙박비 및 식비로 지원받은 거거든요.
지원에 중복이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서 물어본 거고요. 이 부분은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아서 별도로 질의하겠습니다. 자료는 잘 만드셨어요.
복지정책과는 그나마 침수 시 업무를 많이 한 것 같습니다. 환경과나 도시계획과, 도시정비2과, 교통행정과는 수해복구 시 인력 재배치로 해서 자료도 제출하지 않았는데 그나마 복지정책과에서는 이런 업무를 했다고, 금액도 크고 NDMS 상에 입력된 200만원 준 가구들 3,649세대. 계속 중복되는 것 같은 상황이어서 점검차 본 거고요.
내용 중에 복지정책개발이라는 사항이 있었어요. 내용 아시죠? 자료 받으면서 지역TF팀도 구성하고 여러 가지 지역주민의 욕구 조사 등을 했을 때 제가 이걸 하면서도 한번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잘 만들어오셨더라고요. 복지라는 것이 어르신정책과나 장애인사회보장과나 부서별로 다 있죠? 국장님 계실 때 권고 한번 하겠습니다.
제가 감사하면서 자료를 볼 때는 복지가 너무 많은데 한눈에 볼 수 있는 복지플랫폼을 만들어서 위원들도 복지가 중복된다는 느낌을 받지 않도록. 제가 확인한 것도 있습니다. 한 사람을 치면 그 사람이 무슨 복지 혜택을 받고 있는지까지 상세히 나온다는 데이터도 확인했는데요.
그런 것도 중요하지만 여기에 중복되어 있거나 확인되지 않은 복지들이 있지 않습니까? 건축, 주택 등 모든 부서에 복지가 다 있더라고요. 그걸 복지국장님께서 한데 묶어서 전체 틀에서 볼 수 있는 것이 필요하지 않나.
만들어오셔서 저도 봤는데 굉장히 많아요. 찾아가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추진, 긴급복지 여러 가지 좋은 복지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 것들도 어떻게 보면 최일선에 구청 직원뿐만 아니라 각 동에 복지를 하시는 분이 많죠?
발굴도 하고 행자부에서 내려오는 전기세나 수도세를 안 냈던 사람들의 단전이나 단수에 대해서 위험이 표시되면 그것에 대한 복지. 이번에 감사하면서 많은 복지를 봤습니다. 이걸 한데 모아서 한 번씩 점검해야 되지 않나.
일자리도 마찬가지지만 이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니까 국장님께서는 만들어진 복지 툴을 전체적으로 한 장으로 해서 위원들에게 공지해서 동작구에 무슨 복지가 많은지 책자보다는 이런 식으로 아이템별, 어르신 라인별로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권고드리고 추후에 자료를 위원들과 공유하고 논의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툴 자체가 없다는 것이 문제점인 것 같아요.
복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것을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권고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